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약 8년 동안 꾸준히 받고 있는 울쎄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거의 1년에 한 번 정도는 관리하는 마음으로 받아왔습니다.
처음 시작했던 이유는 아주 단순했습니다.
어느 날 거울을 보는데 턱선이 예전 같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얼굴선이 비교적 또렷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턱선이 조금씩 흐려지고 볼 아래쪽도 살짝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예전처럼 얼굴선이 깔끔하게 나오지 않았고 피부 탄력도 조금씩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부터 리프팅 시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실리프팅, 인모드, 써마지 등 여러 가지 시술을 알아봤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추천받았던 것이 울쎄라였습니다.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울쎄라는 한 번 받고 얼굴이 완전히 달라지는 시술이라기보다 꾸준히 관리했을 때 자연스럽게 차이가 나는 시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제가 8년 동안 직접 받으면서 느꼈던 점과 울쎄라가 어떤 원리로 리프팅 효과를 만드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울쎄라는 어떤 시술일까?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를 이용한 리프팅 시술입니다.
쉽게 말하면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깊은 층까지 전달하여 피부 속에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초음파가 일정한 깊이에 도달하면 작은 열응고점이 만들어지고, 이 과정에서 피부는 스스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촉진되면서 피부 탄력이 조금씩 개선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울쎄라는 피부 겉을 당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부터 탄력을 만들어가는 시술이라고 이해하면 조금 더 쉽습니다.
SMAS층이 왜 중요할까?
울쎄라를 알아보다 보면 SMAS층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잘 몰랐습니다.
SMAS층은 피부와 근육 사이에 있는 얇은 섬유막으로 얼굴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직입니다.
안면거상 수술에서도 실제로 당겨 올리는 층이 바로 SMAS층입니다.
울쎄라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초음파를 이용해 이 SMAS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피부 두께와 얼굴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깊이나 샷 위치를 어떻게 설정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장비보다 의료진의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울쎄라는 왜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을까?
처음 시술을 받으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왜 바로 효과가 안 보이지?"
저도 똑같았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얼굴이 바로 올라갔다는 후기도 있었지만 제 경우에는 시술 직후 거울을 봐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약간 붓는 느낌이 있었고 얼굴이 조금 더 커 보인다고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솔직히 돈만 아까운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울쎄라는 피부를 즉시 당겨 올리는 시술이 아닙니다.
초음파 열에 의해 피부 속에서 새로운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제 경우에는 약 한 달 정도 지나면서 피부가 조금 타이트 해졌다는 느낌을 받았고, 두세 달 정도 지나니 쳐져있던 볼살과 심술보 그리고 얼굴 라인 전체가 싹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울쎄라는 기다리는 시술이라는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울쎄라를 받았을 때
처음에는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인터넷 후기에는 얼굴이 확 올라갔다거나 턱선이 살아났다는 글도 많았지만, 효과를 잘 모르겠다는 후기도 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막상 시술을 받고 나니 예상했던 것처럼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턱선과 볼 아래 라인이 점점 올라가고 모공도 작아진 느낌이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처음에는 아무 말이 없었는데 두세 달 정도 지나면서 "살 빠졌어?", "얼굴이 작아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인위적인 느낌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갑자기 얼굴이 확 바뀌는 것이 아니라 원래 내 얼굴인데 조금 더 탄력이 생기고 정리된 느낌이라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저에게는 잘 맞는 시술이었습니다.
통증은 솔직히 강한 편이었습니다.
울쎄라를 고민하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통증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통증이 없는 시술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받아본 리프팅 시술 중에서는 통증이 가장 강한 편이었습니다.
특히 뼈와 가까운 턱선이나 광대 아래쪽은 순간적으로 깊숙하게 찌릿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부 표면이 아픈 것이 아니라 안쪽에서 신경을 건드리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통증을 잘 참는 편이 아니라 첫 시술 때는 결국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수면마취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면마취를 하고 받는 것이 훨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긴장하지 않아도 되고 시술 자체도 훨씬 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병원마다 수면마취 비용이 포함된 곳도 있고 별도로 추가되는 곳도 있으니 상담할 때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술 시간은 마취까지 포함하면 보통 1시간 정도 생각하면 여유가 있었습니다.
병원마다 만족도가 달랐던 이유
8년 동안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장비보다 시술자의 경험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울쎄라 장비를 사용하면 결과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공장형처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환자를 보는 곳보다 의료진이 직접 얼굴형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시술 계획을 설명해 주는 병원의 만족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특히 울쎄라는 샷을 어느 위치에 얼마나 깊게 넣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같은 샷 수를 받아도 얼굴 라인이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격만 보고 병원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의료진의 경험과 상담 과정, 그리고 내 얼굴형에 맞는 디자인을 얼마나 꼼꼼하게 해 주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울쎄라와 스킨부스터를 함께 받으면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저는 울쎄라만 단독으로 받기보다 스킨부스터를 함께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울쎄라는 얼굴 라인과 탄력 개선에 강점이 있는 시술이라면, 스킨부스터는 피부 속 수분감과 피부결을 채워주는 시술입니다.
처음에는 따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냥 받기에는 아픕니다. 그래서 1년에 2~3번 받는데 그중 한 번은 울쎄라 받을 때 같이 받습니다.
같이 받으면 좋은 것도 있지만 제일 장점은 수면마취 중이라 아프지가 않습니다..
특히 피부가 푸석하거나 건조한 시기에는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탄력과 피부결을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이라면 상담을 통해 병행 여부를 결정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시술 직후에는 오히려 부어 보일 수도 있었습니다.
울쎄라는 시술 직후 바로 얼굴이 작아지는 시술은 아닙니다.
오히려 처음 며칠은 얼굴이 약간 붓기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특히 볼부위가 좀 많이 티가 납니다.
저도 처음에는 거울을 보면서 "괜히 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부기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는 2~3일 정도는 평소보다 얼굴이 조금 부었습니다.
가끔은 작은 멍이 생긴 적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지나면서 붓기는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그래서 시술 직후 결과만 보고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변화
울쎄라는 기다리는 시술이라는 말이 정말 맞았습니다.
제 경험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시술 직후부터 2~3일 정도
붓기나 약한 멍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얼굴이 평소보다 조금 커 보인다고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
1~2개월 정도
피부 탄력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합니다. 심술보가 위로 올라가기 시작해서 얼굴 턱선 라인이 가름해지기 시작합니다.
주변에서는 아직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3~6개월 정도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시기였습니다.
피부 탄력이 확 좋아지고 얼굴도 갸름해 보이며 모공도 많이 작아진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울쎄라는 최소 2~3개월 정도는 기다려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샷 수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샷 수가 많을수록 효과가 좋은 줄 알았습니다.
처음 시술을 받을 때는 약 300샷 정도였고, 나이가 들면서 지금은 600샷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번 받아보니 중요한 것은 샷 수보다 얼굴형과 피부 상태였습니다.
무조건 많이 받는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얼굴살이 적거나 피부가 얇은 분들은 과하게 시술하면 오히려 볼이 꺼져 보일 수도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저 역시 상담할 때마다 얼굴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부위만 집중적으로 시술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샷 수보다 의료진이 내 얼굴에 맞게 얼마나 잘 계획을 세우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울쎄라는 1년에 한 번 정도 받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저는 약 8년 동안 거의 1년에 한 번 정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콜라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감소하기 때문에 한 번 시술했다고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욕심내서 자주 받기보다는 피부가 충분히 회복할 시간을 주고, 관리 차원에서 1년에 한 번 정도 받는 것이 가장 잘 맞았습니다.
물론 시술 간격은 나이와 피부 상태, 처짐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작용도 미리 알고 받는 것이 좋았습니다.
울쎄라는 비교적 안전한 시술로 알려져 있지만 부작용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다행히 큰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술 직후 붓기와 멍은 몇 번 경험했습니다.
또 시술 부위를 누르면 며칠 동안 약간의 압통이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드물게 일시적인 감각 이상이나 신경 자극이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울쎄라는 장비보다 의료진의 경험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울쎄라 프라임도 많이 이야기됩니다.
요즘은 기존 울쎄라보다 업그레이드된 울쎄라 프라임도 많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울쎄라 프라임은 받아보지 않았습니다.
다음 시술 시기가 되면 기존 울쎄라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고 비교 후기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기존 울쎄라 가격도 예전보다는 조금 부담이 줄어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접근하기는 조금 더 쉬워진 느낌입니다.
다른 리프팅 시술과 비교하면
저는 지금까지 인모드, 실리프팅, 티타늄 리프팅 등 다양한 리프팅 시술도 받아봤습니다.
각 시술마다 장단점이 분명했습니다.
인모드는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고 통증도 심하지 않아 처음 리프팅을 시작하기 좋았습니다.
실리프팅은 리프팅 효과는 느껴졌지만 시술 후 불편함이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조금씩 줄어드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티타늄 리프팅은 통증이 적고 관리하기 편했습니다.
반면 울쎄라는 통증은 가장 강한 편이었지만 자연스럽게 탄력이 살아나는 만족도는 개인적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얼굴형과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년 동안 받아본 현실적인 결론
울쎄라는 한 번 받는다고 인생이 바뀌는 시술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관리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얼굴을 갑자기 바꾸기보다 자연스럽게 탄력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시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있는 시술인 만큼 유행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내 피부 상태와 얼굴형, 통증에 대한 부담, 샷 수, 병원의 경험 등을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8년 동안 꾸준히 받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피부 시술은 한 번의 드라마틱한 변화보다 꾸준한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20대 피부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지금보다 조금 더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오래 유지하는 데는 분명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앞으로도 무리하게 욕심내기보다 제 피부 상태에 맞춰 1년에 한 번 정도 꾸준히 관리할 계획입니다.
우리 모두 갑자기 어려지는 것보다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피부를 오래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술 전후 이것만은 꼭 지켰습니다.
울쎄라를 받을 때마다 제가 꼭 지키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피부 컨디션이 좋은 상태에서 시술받는 것이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는 시술 직후 피부를 과하게 자극하지 않는 것입니다.
강한 마사지나 스크럽, 각질 제거는 며칠 동안 하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는 자외선 차단입니다.
울쎄라는 레이저처럼 피부 표면을 벗겨내는 시술은 아니지만, 시술 후에는 피부가 예민할 수 있기 때문에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랐습니다.
이런 분들은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제가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공통적으로 들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피부에 염증이 심하거나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시술을 미루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경우에는 시술 여부를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받았습니다.
평소 피부가 매우 예민하거나 피부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에도 현재 피부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의료진의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가격만 비교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번 받아보니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울쎄라는 같은 장비를 사용해도 결과가 모두 같지 않았습니다.
얼굴형을 얼마나 잘 분석하는지,
샷을 어느 부위에 어느 깊이로 넣는지,
불필요한 부위는 줄이고 필요한 부위는 집중하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가격보다 의료진의 경험과 상담 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앞으로도 저는 계속 받을 생각입니다.
8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리프팅 시술도 경험해 봤지만, 지금까지는 울쎄라가 가장 만족도가 높은 시술 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통증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면마취를 선택하고 있고, 그 덕분에 시술에 대한 부담도 많이 줄었습니다.
앞으로는 울쎄라 프라임도 직접 받아보고 기존 울쎄라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볼 계획입니다.
실제로 받아본 뒤에도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